입호흡연구소관리자
썰

이번 인생 끝났나봐 진짜

Fff(116.245)· 2026.08.10 23:37· 조회 140
엄마가 내 인생을 이렇게까지 속였네 8살 때 아빠 외도 때문에 헤어졌는데 엄마랑만 살면서 진짜 부모 역할 다 함 근데 어제 폭탄이 터졌어 엄마가 이혼 전에 낳은 딸들이 있다고 내 위로 6살, 4살 살 터울 초혼은 20대 초반이었대, 종갓집 들어가서 아들 못 낳는다고 갈굼 받음 둘째 낳고 나서 할머니가 와줬는데, 시엄마가 아들 못 낳는다고 욕해대서 할머니가 그 충격에 돌아가셨어 그럼 나는 뭐냐고 엄마 재혼 후 태어난 셋째 지금 정신 못 차리겠어 진짜
댓글 8
abc08-10
이쁘면 내가 거둬 살림
gg08-10
토닥토닥... 오히려 가정이 좋지 않으니, 쓰니의 가정을 잘 일구길 바래요. 세상사 어짜피 혼자랍니다. 그런 가정에 마음쓰지 마시고, 자신의 앞날을 잘 만들어 보길 바래요. 인연 끊고, 본인만의 세계를, 본인만을 위한 삶을, 본인이 만들어가길~
ㅎㅇ08-11
유대가 나발이고 니 좋을때 독립해서 혼자살어 .... 보아하니 엄마말도 싹다 구라 . 인생 홀로 가는길이다
ㅇㅅㅇ(153.7)08-11
엄마가 말하는것도 구라지 ㅋㅋ 숨겨둔 자식까지 있는데 .. ㅋㅋ 본인유리한대로 조작했을확율 98프로
err08-11
이건 숨긴 기간이 조카 너무하네요. 믿었던 사람한테 뒤통수 맞은 기분인거 인정요
ㅇㅁㅇ(191.105)08-11
마음이 너무 힘들겠다 어머니께서 그 사실을 쓰니에게 일부러 숨기신건 아닐거 같아.. 어린 아이한테 꺼내기 어려운 얘기니까 고민 많으셨을거야..
ㅎㅁ08-11
택일까지 받아놓고 아들 낳아야만 사람 취급한 집안이 찐으로 역겹네 님도 그 충격 당연함
hc08-11
실화냐... 그걸 지금까지 숨긴 건 개-충격이다 마음 갈라지는 거 맞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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