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호흡연구소관리자
썰

나만 임산부 징그러움?? 나만의 생각인지 봐줘..

Jjx(178.191)· 2026.07.10 09:13· 조회 282
걍 좀.. 일단 한남이랑 응응 했다는거 인증인거고 심지어 노콘.. 걍 사랑하고 결혼했다고 해도 그냥 그 자체로 좀 징그러운게 사실인거같음.. 게다가 30대 중반 넘는 이모들이 호르몬주사 왕창 맞아가면서 안생겨도 됐을 생명을 강제로 막 잉태했다는거 생각하고 보면 더 징그러움.. 걍 난 어려서부터 굳이 인간이 태어나야 하나? 하는 의문이 있음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길 동의하지 않잖음 부모가 성욕이나 뭐 과시욕? 같은거에 이끌려 응응해서 낳아버리는건데 이런 말 하면 패륜이니 뭐니 하는데 걍 객관적인 사실이잖음.. 아무도 진지하게 이걸 생각을 안한다는게 또 이상함 대놓고 애가 자기를 왜 낳았냐, 공부하고 일하고 남들과 섞여살고 건강관리, 외모관리, 몸매관리 이런거 다 지치고 힘들다고 하는것에 감히 '낳아준 것'에 대한 불만을 토한다고 엄청나게 발작하는 것도 이상해 충분히 가질만한 질문이잖아 내가 주먹을 뻗을 자유는 상대방의 코 앞에서 멈춘다고 하지.. 애 낳는건 주먹으로 얼굴 치는 것 보다 더 심각한 폭행이 아닌가 싶기도 해 존재하지 않던것에 뇌와 감각기관을 부여시키고 부단히 추위, 배고픔 같은 고통을 피하려 부단히 움직이게 강제하고 죽음에 대한 공포를 본능단계에서 심어버린뒤에 무조건 죽어야 하게 만드는건데 걍 좀.. 강제로 태우는 롤러코스터 같은느낌임.. 그게 좋은 경험이라는 사람도 있겠다만은.. 아닌사람도 분명 있는거고 그거 타다가 사고나서 엄청난 고통에 시달릴 사람도 있는데 그냥 그걸 본인동의 없이 태워버리는 것 같음 요약. 1. 임산부 보면 좀 징그러움.. 한남이랑 응응했다는거 인증하고 다니는 것 같음 2. 태어나길 동의한 적 없는 수많은 생명이 그냥 낳아지고 있어서 이게 맞나 싶음..
댓글 8
ㅁㅁ07-10
이런애들이 나중에 다산하더라 ㅋ
no(245.63)07-10
네가 더 징그럽다
vv07-10
ㅇㅈ 출산마란 말이 딱임
ㅜㅜ(221.120)07-10
걍 한남이 문제네
ㅈㅁㅋ(170.225)07-10
이 정도면 병이다.. 어그로 아니고 찐 병 같아서 댓글 없는거임
ㅇㅂ07-10
너가 그렇게 생기고 태어난거임 혹시 가정교육 핑크퐁으로 받았니?
ㄴㄴ07-10
1. 관계한게 왜더러운데? 정말 사랑해서 결혼까지한 사람이랑 사랑을 나누는게 뭐가문제임 2. 태어나길 잘했다 생각하는 사람들도 얼마나많은데... 삶에는 0과 마이너스만 있는게 아니라 플러스도 존재함 살면서 느낄 고통이 두려워서 행복까지 포기하는 선택을 과연 모두가 할까? 태어나길 잘했다며 행복하게 살아갈 아이도 있을텐데 일반화하지마
ㅅㅈㄷㅊ(116.142)07-10
머하러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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