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전업이라고 밥, 반찬 차려줘야 해요?
밥통에 밥있어~
냉장고에 반찬있어~
국은 데워서 먹으면 되고~
전업이라 밥하고 반찬 만들고
국 끓여두고 내 할일은 다했다.
그런데 아침출근하는 남편한테
밥.반찬 차려주는 것도 전업 일인가요?
다되어있는 거 스스로 꺼내서 차려먹고
가야지 초딩, 중딩도 하는걸 다 큰 성인이 왜
못 하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시모가 아들 잘못 키워서 자기밥도 못 차려먹는..
아들 가진 부모들은 아들 좀 잘 키웠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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