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생이가 결혼할 때 축의금을 0원 줬음 (그때 4년차)
우리 양복비는 50만원 챙겨줬었는데
얘가 스몰웨딩이라고 꾸밈비 따위는 없대
결혼 후로 연락도 개끊 + 거리 멈
임신했다고 해도 인사 한 통 없고
시댁 지원은 우리랑 동일하게 해줌 (장남 특혜 없음)
이럴 때 축의금 얼마쯤 주는 게 맞을까요?
애초에 도리를 아는 사람이면 글쓴이네 결혼했을 때 축의했을 겁니다. 직장인이든 학생이든 상관없이요. 근데 한 푼도 안한놈인데 10만원을하든 100만원을 하든 1000만원을 하든 고맙게 생각 할까요? 절대 안합니다.
asd08-13
시동생한테 축의금을 한다기 보다, 형이 동생한테 하는 걸로 시선을 바꿔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형이니까 좀 크게 줄수도 있겠죠.
asd08-13
뭘 이리 어렵게 생각하나요. 형제 자매들간에도 축의는 오고간만큼만 하는겁니다. 저쪽에서 100만원을하면 그 100만원 둿다가 그대로 주고, 저쪽에서 0원했으면 이쪽에서도 0원하면 됩니다. 단, 형이 동생을 많이 아낀다던지, 혹 형 노릇이랍시고 면 좀 세우고 싶으면 알아서 하는거죠. 손위? 형제자매? 요즘 그런 건 별로 신경 안씁니다. 그냥 온만큼 하면됩니다.
hd08-13
님도 참석 만하면 됨
ㄱㅁㅁㄹ(186.101)08-13
나라면 안함!!!학생도 아니고 성인이 저런거면 생각없는거다!!시동생???안주고 받으려 하면 기생충이지!!
ㄷㄷ08-13
흠 ㅋ 이거 보니 또 13년전 기억이 짬뽕난다..ㅋ 나보다 남동생이 결혼을 먼저 했음 난 결혼 전이니 남동생 결혼 할때 집 구할때 쓰라고 천만원 보내졌음 첫째 태어 났을때 백만원 돌잔치에 백만원 그리고 내가 결혼 할때 이늠 축의금 20만원 했음 우리애 돌 잔치에 10만원 끝 ㅋㅋㅋ
ㅁㄴㅇ(230.150)08-13
하지마. 시동생은 얌생이라 해주면 받아 먹기만할거야. 동서라는 사람도 같은 류의 사람일 확률이 높아 그러니 손위 대접받을 생각말고 기대도 하지말고 베픈다는 생각도 하지 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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