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가면 체력이 예전 같지 않다는 게 자꾸 느껴짐 20대 초반에는 밤새워도 다음 날 멀쩡했는데 지금은 한 번 무리하면 2, 3일은 가는 것 같음 그때는 체력을 당연하게 생각했는데 지금 와서 그게 그립다는 게 좀 웃기긴 한데 그래도 지금이 더 잘 살고 있는 것 같아서 그걸로 됐다 싶음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