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수 없는 감정에서 욕심을 지우니 기다림과 그리움이 남고 말없이 바라볼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남더라. 진짜 내 마음은 욕심내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행복을 먼저 바라는 그런 사랑이었나 보다...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