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호흡연구소관리자
썰

초딩사촌시누이..문제

Gga· 2026.08.08 02:07· 조회 175
빠진 내용이 많아서 추가해서 다시올려요 막내작은아버님 딸이 확실하구요 나이가 제남편30 도련님28 둘째작은아버님 큰도련님28 작은도련님26 막내작은아버님 도련님18 시누이 12 분위기가 가부장적이고 온가족이 묵뚝뚝.. 반말하는 사람은 할머님과 시누이뿐 어머님도 시집와서 아버님께 반말한적 한번도 없고 아들들도 외모 성격이 어머님이랑 똑같아요.. 제사때 식혜 만두피까지 직접 밀어서 만드시고 송편찔때 솔잎?그것도 어디 산에 가서 따오세요.. 아버님이 시킨건 아니고 그냥 말도없으시고 좀 곰같은 스타일..저한테도 시집살이는 안시키세요. 아버님 형제들 다 자수성가하신 스타일이라 좀 어려운스탈이고 제남편포함 아들들은 좀 심약한편이에요..공부도 직업도 다들 그닥이고 근데..아버지가 3형제 2녀큰아들인데 3형제가 같은 동네살고 매달봐요 명절 제사음식 항상 다같이 모여서 하구요.. 고모님들은 1년에 한번볼까말까? 문제가 막내삼촌 딸이에요 막내아버님 부부만 맞벌이라 할머님이 같이 사세요. 고명딸이라 지금 초딩5학년이에요 3형제가 다 아들아들인데 총 아들 5인데 막내혼자 딸.. 어리니까 딱히 시집살이는 없는데 1.밥상3개 나눠먹어요 할머님 아버님 시누이 작은아버님2분 아들5 나머지 여자들.. 2.어버이날 굳이 아버님 카네이션 만들어오기(어머님꺼는 안해옴) 둘째작은아버님꺼는 안함 온리 할머님 저희아버님 본인아빠 엄마 끝. 큰아버지 큰아버지 이러면서 착착안기고 아버님이 작은 공장하시는데 초딩 조카 데리고 견학시키고 얘한테 물려줄꺼다 이러세요 6살때 시누이데리고 공장갔다가 공장장님이 볼만지면서 너무 이쁘다 이러니까 손 탁치면서 어딜만져?이랬대요ㅡㅡ 거기에 아버님이 너무 좋아하셨다고.. 3.과일깎다가 제가 시누이한테 xx야 사과먹어 이랬는데 감히 어디 이름부르냐고 아가씨라고 하고 존대하라고.. 할머님이랑 아버님 화내시는거 처음봤어요. 4.어머님들이나 고모님도 쟤는 어릴때부터 영약했다고 보통아니라고 하세요. 심지어 시누이 친엄마도 시누이보단 아들사랑인데 막내작은아버님이 지금도 어깨목마 태우고 다닌데요.. 혼자 딸이라그런건지 본인은 큰아버지랑 아빠같은남자한테 시집갈꺼에요 사랑해요 뽀뽀쪽 어릴때부터 매일 했다해요 5.아버님 여동생 고모님 딸들도 시누이랑 비슷한 나이인데 그집은 성이다르다고 가끔와도 쳐다도안보심.. 그 어린시누이들도 아버님한테 무서워서 말도 못검.. 고모님도 둘째 막내작은아버님께는 반말하고 그러시는데 저희아버님께는 말도 잘못하시고 그래요 아버님이 형제들에 비해 외모랑 성격 능력이 젤 좋으시긴해요. 6.제가 임신중인데 아들이에요.. 관심도 없으시고 용돈은 자주 주세요. 7.막내큰아버님 부부가 시장에서 장사하시는데 시누이가 용돈으로 길에서 장사하는 할머니들 야채 나물 이런걸 매일 사온대요 친구들이랑 맛있는거 사먹어 그러면 할머니들이 불쌍해서요 할머니랑 큰아빠 생각나서 사왔어 이럼.. 할머님이랑 버스타고 저희집에 일주일에 2번씩은 와요 8.자다가도 아버님 퇴근시간되면 현관 뛰어가서 안김.. 집에서도 저런대요. 9.유치원때 눈에 다래끼가 나서 안과가서 째는데 시누이가 주먹쥐고 혼잣말로 참아야돼 참아야돼 이러고 안울고 쨌대요 다들 어린애가 무슨 검사받아봐야하는거 아니냐 했는데 이거듣고 아버님 혼자 웃고 흐뭇해하시고 난리나심 대충 생각나는대로 썼는데 제남편은 그닥 신경도 안쓰는듯 오빠들은 그닥 시누이 이뻐하지도 않아요. 남편이 사업하다 빚이 있어서 분가도 못하고.. 저는 직업이 병설유치원교사인데도.. 좀 그래요T T 제가 예민한건가요? 저거아님 딱히 문제도 불편한것도 없는데 제가 어찌하면 좋을까요? 평소에는 스윗하시고 용돈도 자주 주시고 너무 좋은데 모르겠어요 저희남편은 아버님 회사 근처도 못가봤대요.
댓글 10
ㅊㄴ(210.85)08-08
3번부터 설정이 좀 짜치네요 ㅋㅋㅋㅋ
ㅇㅂ08-08
초 5년 여아 정상발달하고 있으면. 40kg이쪽저쪽이 평균이고 아이가 키가 크고 체중이 좀 나가면 오히려 성인여성보다 더 나갈 수 있음. 시부쪽이 씨름선수였다는 설정을 넣어요. 그러면 40kg 초등학생 목에 태우고 다니는거 가능하니까.
xdcr(139.112)08-08
주작티가.. 나요.... 초딩5학년을 목마태우고 다닌다 막내작은 아버님이라 했다가 막내큰아버님은 누구고.. 6살이면 만 4-5세인데 어린애가 어른한테 어딜만져? 이랬다구요 너무 과하게 설정한거같아요.
dk08-08
그럼 그아이를 예뻐해주면 쓰니도 주가가 오르겠죠. 백날 예뻐한들.. 친자녀가 아니니 그냥 귀여울 때 고양이처럼 귀여워하는것 뿐이고. 상속문제는 별도고. 어쩌라고요..?? 아이에 대한 묘사가 너무 피상적이고 꾸며낸 느낌이에요. 어쨌든 어쩌라고? 어린아이 상대로 너 우리 시아버지한테 접근하지마!하려고요? 어차피 곧 중학생입니다. 상속이 염려된다한들 지나쳐요.
ㄹㅇ08-08
6살짜리가 "어딜 만져?" 했다는 건 너무 소설틱한디ㅋㅋㅋㅋㅋㅋㅋㅋ
ㄴㄴ08-08
가만 계세요. 할 수 있는것도 없고 뭘 해서도 안되는 거예요. 단, 사촌 시누이도 시누이라고 존대? 초딩 어린애한테? 말 걸지 마요. 없는 사람 대하듯 하면 되죠. 할 말 있으면 남편 시켜 전달하구요. 유치원 교사라고 괜히 친절하게 대할 필요도 없고, 애 봐줄것도 아닌데 시누이 대접 하길 원하면 거리두고 어려운 사촌 새언니 하면 됩니다. 저라면 혼내거나 말거나 반말 하겠지만, 어른들 눈밖에 나는게 무서우면 눈치껏 가려야죠. 배짱 있으면 아버님, 애 교육상 좋지 않아요. 지금이 조선 시대도 아니고, 친 시누이도 아닌데, 아니 친 시누여도 미성년은 존대 안합니다. 서열 따지면 제가 더 윗사람 이예요 하고 받아치세요. 귀찮고 어려우면 입꾹닫 남편에게 토스. 공장 물려받을까봐 걱정인가요? 12살 짜리, 언제 커서 물려받는다고. 대학 졸업하려면 앞으로 최소 10년은 더 지나야겠구만. 그새 님은 아이도 낳을거고, 아들 손주 다 제치고 막무가내로 못할테니 벌써부터 날 세울 필요 없어요. 아무리 예쁘고 사랑스러워도 그 아이 사춘기도 지나야 하고 자연스레 관심 멀어지지 언제까지 큰아빠 타령 하려구요. 어쩔수 없이 자주 보게되는건 피할수 없겠지만, 요령껏 하시면 됩니다.
vvk08-08
쓰니가 어찌할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어요. 어찌 했다가는 가족들 눈 밖에 나겠죠. 딸이 귀한집이라 사랑 듬뿍 받는구나 하고 말아요.
wjs(132.0)08-08
12살짜리 애를 상대로 질투하고 있는거.. 좀 추잡스럽네요
xrw(155.195)08-08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음 딸이 지 아빠한테 애교부리고 앵기고 어른스럽게 참고 하는걸 왜 적은거지? 그게 님 결혼생활이랑 무슨 상관이죠?
ㅇㅂ(243.150)08-08
12살이 감히 어디서 아가씨 타령에 존대 강요함 ㅇㅇ 할머님이랑 아버님까지 저러니 더 황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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