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호흡연구소관리자
썰

귀여워

ㅁㅁㅁ· 2026.08.08 02:30· 조회 236
술취해서 고백하던 사람이 너였을까 내가 좀 알게 해줬으면 좋겠다 누군지 끝내 안알려주고 자러갔어 누군지 모르지만 왠지 밉다 너에게 말을 직접 걸까하다가도 망설여져 어떤 마음인지 '아는지를 자문하면' 긴가민가 그래서 포기하고 안하는것이 안전하다 이렇게 생각하기도 오늘 귀여운 영상 몇개 봤어 신기한건 하나씩 불쑥 튀어나와서 색달라 보이게 한다 귀여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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