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나이에 자퇴하고 (검고 땀) 이제 2년이 지났는데 일만 하고 살아옴 그렇다고 쉴틈없이 일만 한 것도 아니지만 어쩔 땐 직원으로 근무해서 300씩 벌고 그랬거든 어리다고 무시하고 욕 하길래 관두고 이젠 주 6일 파트타임알바로 하는데 반 년을 주 6일동안 쉬지않고 일하니까 슬럼프 온 거 같아 진상손님을 매일 같이 만나서 불필요한 감정소모도 심화되고 좀 지치네 그만 두고 쉬는 게 답인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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