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옷도 제맘대로 못입어요? 어머님 제 스타일이예요. 전 어머니가 아니예요. 전 어머님 원하는 스타일은 제 맘에 안들어요. 너무나 사적인 부분은 그 누구도 간섭할수없는 제 영역입니다. 라고 당당히 말씀드려요. 님이 당당하지 못하니 자꾸 간섭하고 강요하죠. 남편한테 사생활간섭은 관심이 아니라는건 초등생도 알아. 남편 니가 중재안하면 갈등으로 번진다...엄마 왜 며느리 옷까지 간섭이셔요. 냅둬. 엄마 옷 이상하다고 아무도 간섭안하잔ㅆ아라고 말씀드리라하세요. 구체적으로 요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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