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호흡연구소관리자
썰

시어머니와 옷 가지고 또 싸우네

ㅈㅈㅊㅈ(208.130)· 2026.08.13 00:42· 조회 183
시댁 갈때마다 복장이나 화장에 뭔가 짚고 넘어감 처음엔 혹시 걱정이 많으신 건가 싶었는데 계속하다 보니 스트레스 이번엔 치마 길이가 길지 않다는 말씀 - 무릎도 안 나오는데? 남편은 그냥 관심으로 봐달래...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
댓글 6
ㅋㅋ08-13
어머님. 옷도 제맘대로 못입어요? 어머님 제 스타일이예요. 전 어머니가 아니예요. 전 어머님 원하는 스타일은 제 맘에 안들어요. 너무나 사적인 부분은 그 누구도 간섭할수없는 제 영역입니다. 라고 당당히 말씀드려요. 님이 당당하지 못하니 자꾸 간섭하고 강요하죠. 남편한테 사생활간섭은 관심이 아니라는건 초등생도 알아. 남편 니가 중재안하면 갈등으로 번진다...엄마 왜 며느리 옷까지 간섭이셔요. 냅둬. 엄마 옷 이상하다고 아무도 간섭안하잔ㅆ아라고 말씀드리라하세요. 구체적으로 요구하세요.
ㄹㅇ08-13
신경써주는 척 훈수하는 거지 팩트로 그냥 불편한 간섭임 부모라면 더 선 지켜야지
ㄷㅅ08-13
신경써주는거면 왜 매번 기분 상하게 하냐 애초에 그냥 훈수지
za(173.81)08-13
시아버지 시동생이 무릎 아래 반바지 입어도 보기 싫지 않을까. 여자든 남자든 좀
ㅜㅜ08-13
요즘 사람들은 다 이렇게 입는다고ㄱ ㄱ
gg08-13
신경써주는게 아니라 간섭이지 개 짜증나네 남편까지 저러면 더 답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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