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지친다
돈도없고 돈이 없으니까 여유도 없고 여유가 없으니까 인성도 나빠지는 것 같고… 엄마아빠랑은 말도 안통하고
어제 학자금대출 받었는데 맘이 심란하다… 400만원씩 7학기면 상상도 하기 싫다 내가 이걸 언제 다 갚지…
아직 20살인데 남들 다 즐기고 놀 때 난 별로 살고싶지 않다는 생각만 든다 에휴유우우우 친구들이랑 놀고싶어도 내가 이 돈을 쓰고 놀아도 되는지 죄책감만들고 엄마아빠는 지원은 안해준다 그러고오오오오 34학년때 실습하면 돈 더 들어갈텐데 내 미래가 아니 그냥 내일이 막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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