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회사에 빌런 어디까지 봤음?
간단히 쓰겠음
직원들이 다싫어하는 회사내 고인물 여직원이있음
애 키운다고 온갖 유난 다떨며 늘지각이 습관
냄새에 유독 자긴 민감해서 창문열면 바깥 비린내난다며
환기시켜도 난리
외부 사람 들어오면 땀냄새,홀아비 냄새,입냄새 온갖 냄새타령
에어컨 온도 조절도 춥다고 본인 가디건이라도 챙겨오라 해도 꼬박 반팔 입고 와서 이여름에 끄고싶다 난리 가끔끔
우리가 다시틀지만 ... 지역 특성상 그리고 장마철이라
습해서 사무실이 난리임
그래서 이번에
제습기를 들여놈
막 좋은건 아니라 소음이 살짝있음
습한거보다 나음 그리고 조용한 사무실 또한 아니라 아무도 뭐라안함
그 직원만 제습기 오기도 전에 자긴 좋은거아니면 분명
소음날텐데 예민해서 일이 안될꺼라 꿍시렁..
늘 불만투성
일 제일안함.
옆자리 직원 들은 정신병올것 같음
본인이 먹는 약이 제일 좋고 본인이 다니는 병원이 최고고
남들 먹는 영양제는 돈 지랄하는거고
뭐든 본인 기준이 답인 사람ㅋ
본인에게 관대한 저런 병을 뭐라하는지 궁금함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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