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최종탈락
규모, 직무, 복지, 리뷰 다 마음에 들었던 회사를 화요일에 면접보고 왔는데 오늘 탈락했다는 연락받았는데 너무 속상하다.
나름 열심히 준비했는데 많이 부족했어....
면접보고 오면서 복기했을 때도 스스로 부족함 많이 느끼긴했어.
TMI를 하지않나.... 질문의도를 이해 못하고 엉뚱한 외워온 대답을 늘어놓았고, 준비 못한 질문에는 당황한 티내고 거기에 터무니없는 답변을 하고....
진짜 이불킥 갱신할만한 대답이였거든....
그런데 그 회사가 너무 가고싶었나봐..... 연락받고나서 아무 의욕도 안 생겨
다른 회사 지원하고 이직준비 해야하는데.... 아무 의지도 의욕도 안 생긴다.......급 우울해졌어
아... 회복안된다.... 어렵다......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