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호흡연구소관리자
썰

명절만 되면 시댁·친정 차이 느껴짐

냥냥· 2026.08.11 09:12· 조회 188
친정가면 우리 엄마가 밥도 챙겨주고 설거지도 다 하는데, 시댁 가면 내가 밥하고 설거지하고 청소까지 모두 한다. 명절때마다 느껴지는 이 차이가... 남편한테 얘기해도 "원래 그런 거 아니냐"고 한다. 문화 차이라는 건 알겠는데, 이게 내 불만이 맞는 건지 아니면 비교하면 안 되는 건지 진짜 헷갈린다.
댓글 6
ㅂㄴ08-11
친정에서 남편 설거지 하라고 하세요 엄마가 밥이랑 차려줬는데 전 같이 설거지해요
ㅂㄹㅊㅇ(222.18)08-11
시댁가서 말 하세요. 남편새끼도 우리집가면 손가락 까닥 안 하는데 나도 못하겠다고...
ㅎㅇ(235.122)08-11
아이고 쓰니님 결혼에 실패를 하셨군요 어떡해???? 그냥 이혼하세요 평생 힘들게 살꺼예요?
hrf08-11
그렇게 치면 딸자식 결혼까지 시키고도 남편 도움없이 부엌에 쳐박혀서 종일 밥 차리고 설거지만 하고 있는 엄마가 불쌍하진 않음?
ㅎㅇ08-11
이혼하시고 외국남자와 만나서 결혼해
zxx08-11
명절마다 먀느리들만 시댁 무료 종년 되는게 싫어서 요즘 젊은 여자들이 4B하는 거잖아요. 님은 그것도 한국남자랑 결혼해놓고 궁시렁 궁시렁~~~ 명절 며느리 하대 문화가 싫었으면 비혼 혹은 외국남자랑 국제결혼했었어야죠. 이제와서 후회하면 어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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