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가면 우리 엄마가 밥도 챙겨주고 설거지도 다 하는데, 시댁 가면 내가 밥하고 설거지하고 청소까지 모두 한다. 명절때마다 느껴지는 이 차이가... 남편한테 얘기해도 "원래 그런 거 아니냐"고 한다. 문화 차이라는 건 알겠는데, 이게 내 불만이 맞는 건지 아니면 비교하면 안 되는 건지 진짜 헷갈린다.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