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6일 근무 11년차인데 아직도 젊은데 벌써 이 정도야. 보통 회사 얘기 나오면 다들 고통이라고 하잖아. 근데 나는 솔직히 할만하고 진짜 재밌어. 뭐랄까, 자기가 좋아하는 일 하면서 월급 받는 기분이지? ㅋㅋ 여기는 부정적인 글들만 넘쳐나는데 나 같은 인간이 정말 없을까 싶어서 물어봄
개인 의원이 거의 6일제임 토요일 낮1시 정도까지 일함. 나도 예전에 6시까지 일했음 주말에 토요일날 6시까지 일해서 얼마나 빡쳤던지..일요일 하루만 온전히 쉴 수 있었음 공휴일도 문열기도 하고
jwr08-11
다 나름이죠, 즐기며 일하는 사람도 있고, 그냥 먹고살자 해서 일 하는 사람도 있고, 회사가 너무 즐거워 아침에 눈 뜨는게 기다려지는 사람도 있꼬, 회사가 너무 힘들어서 아침이 오는게 싫은 사람도 있는거죠 본인에게 즐거울수 있는 회사 다니는거 부럽네요
ㄱㄹ08-11
주6일...ㅎㄷㄷ하네요 난 절대못함
as(226.100)08-11
인생 자체가 흥미진진.
ㅇㅇ(159.152)08-11
주6일근무이면 평범한 직장은 아닌듯한데.. 만족이라면 인정~
jhr(106.51)08-11
톡선에는 다부정적인 글밖에 있을수 밖에 없겠죠..? 긍정적인 생각이 들면 보통.. 기뻐하고 좋아하지 그 감정에 고민을 가지진 않잖아요.. ㅋㅋㅋ 부정적인 생각이 들고 힘들고 생각이 복잡해 지니깐 제3자의 의견이 궁금한거고요.. 대댓 보니까.. ㅋㅋㅋ SNS에서 나 긍정적인에요~ 본인입으로 말하고 다니는사람같아요.. 진정으로 긍정적인 분들은 표현을 잘안합니다~ 부정적인 사람들의 표적이 되니까요.. 다른 예시로 찐 부자들은 조용해요.. 졸부들이 요란하죠 ㅎㅎㅎ
ㅋㅋ(209.97)08-11
그것도 복이에요 ㅎㅎ
dh08-11
사회생활잘한다는뜻이 왜 가난하거나 학력이낮은사람한테 쓰는말인가요>?? 어떤드라마보다가 그렇게 묘샤되서 뭔가 아이러니했었다는.....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