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결혼하면 다 이렇게 살고 계신건가요 ?
월드컵 떨어져서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40대 초반 결혼 4년차
와이프는 전업주부
저는 평범한 직장인
와이프는 집순이
저는 좀 활동적임
동호회 활동 좋아하고 사람 사귀고 만나는거 좋아함
근데 와이프는 집순이라 가족 외 활동 1도 없음.
오직 저만 의지하고 바라보고 저 외에 사람이랑 친목 없음.
그래서 그런지 동호회 활동 및 다른사람 만나는걸 다 싫어함.
그래서 저도 와이프 빼고 찐친 2~3명 빼고 고립되는중.
와이프 없이 어디도 못감.
회식은 어쩔수없이 보내주지만 엄청나게 싫어함.
친구들 끼리 놀러도 못감.
다들 이렇게 와이프 하나만 바라보고 사회는 단절한체 둘만의 세상에서 살아들 가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원래 결혼하면 원래 그렇게 하는거야 !
뭐 이러면 저도 포기하고 살겠습니다.
근데 정말 이게 맞는건지 궁금해서 글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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