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형제간 육아 품앗이 요청이 부담스럽다는 사람 있어요
시누이 쪽에서 아이 봐달라는 요청이 자주 와요
처음엔 가끔 봐줬는데
이제는 "우리 품앗이 하자"는 말이 나왔어요
근데 품앗이라는 게 서로 비슷한 상황이어야 성립하는거 아닌가요
저는 남편 일 때문에 이미 집안일을 혼자 다 하는데
거기다 남의 아이까지 번갈아 보는 게 품앗이인지
이걸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지
말했다가 이기적인 사람 될까봐 못 하고 있는데
비슷한 상황인 분들 어떻게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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