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난 왜 남좋은일 다하고 욕먹는걸까
라는 생각이 자주 들고 억울하고
사람들 진짜 못됐다 느껴진다면
스스로를 돌아볼 필요가 있음.
그 '좋은일'이 내가 하고싶은대로 한 일인지,
아니면 상대방이 필요하다고 도움 요청해서 한 일인지,
내 방식대로 한 일인지,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한 일인지.
대부분 내 욕심에
내 마음 편하고자 내 뿌듯함에 한 일일수도 있음.
도와달라고해서 도와줬는데 욕을 먹는다?
그건 내가 도움도 안되고 오히려 짐이됐단 얘기지...
필요없다는데 강제로 뭔가 하려고 들지말아라.
그게 '선행'의 이름을 한 협박이란걸 모르나?
자기 만족 채우려는 행위란 걸 모르는 사람은
여기 댓글에 또 욕지껄이겠지...
지삐 모르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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