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이만 여기 정리할께요
화내고 싶지 않아
스트레스 받기 싫어
여기서 사라지고 싶어
저런 여자와 엮이기 싫어
내가 저런 사람 피하느라 몸부림 치는 사람이야
그런데 내가 여기서 저런 류와 엮여?
저는 여기(사랑.고백해도 될까요?) 이제 글 안 쓸거예요. 오지도 않을거고요.
여기서 엮이는 건 저 무당여자니까 그런줄 아세요
그녀 얘기로 도배하지 말아주세요. 제 얘기가 무슨 얘기가 도는지도 모르고 살고 싶지 않습니다.
내 말 농담으로 여기지마.
이 책임은 무당과 대화한 너와 무당에게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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