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상황이 답답한 건 맞는데 뭘 해야 할지가 완전 애매함 만약 도전했다가 망하면 지금 자리로도 못 돌아올까봐 두렵고 그렇다고 안정만 따라만 가면 나중에 후회할 것 같기도 하고 이게 선택의 문제인지 용기 부족인지도 모르겠음 혹시 다른 사람들도 이런 고민 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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