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하고 나서 남편이 실제로 한 말들 정리해봄 "언제 몸이 돌아와?" "그게 그렇게 힘들어?" "나도 피곤한데" "다들 하는 거잖아" "옛날 여자들은 더 힘들었어" 이게 출산 후 두 달 안에 실제로 들은 말임. 그 중 제일 황당한 건 "다들 하는 거잖아"인데 다들 하는 거라 쉬운 게 아니라 다들 하니까 얼마나 힘든지 잘 알잖아요. 그게 왜 위로가 된다고 생각하는 건지 지금도 이해를 못 하겠어.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