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호흡연구소관리자
썰

시어머니한테 한마디 했다는 글 보고..

Zzv· 2026.07.16 03:15· 조회 214
나는 우리 친정엄마한텐 찍소리도 못 하고 시어머니한테만 뭐라 하는데 내가 처음부터 이랬던 건 아니에요 착한 며느리로 2년 지냈는데 네네 했더니 점점 도가 지나치게 뭐라 하시고 며느리 멕이기에 심취한 듯 심해지시더라고요 어느 날 폭발해서 그 때부터 와다다다다 쏘아대고 멕이려고 시동 거실 때 두배로 받아치니까 이제 안 괴롭히심 친정 엄마는 자식 골탕 먹이는 일이 없으니까 찍소리도 못하는 거지요
댓글 1
ㅋㅋ(214.190)07-16
님이 처음부터 받아쳐야 멈추는 타입이었네 걍 계속 네네 했으면 더 심해졌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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