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호흡연구소관리자
썰

딸이여도 엄마가 극성일수있음?

ㄴㄴㄹㄹㄱ· 2026.07.20 10:15· 조회 249
여자친구가있는데 외동딸입니다. 아빠는 본인이태어나자마자 이혼 근데 재혼도 하려했었는데 여자친구가 어릴적 낯선남자를 내키지않아할까봐 안했고 지금 21살인데 여전히 엄마가 거의 업다시피키우고 애지중지함. 여자친구는 항상 우리엄마 걱정되서하고 결정을할때 눈치보는느낌이랄까
댓글 9
ㅅㄷㅂㅅ07-20
아들은 저리키우면 안되고 딸은 되냐? 저리키우면 마마걸 마마보이된거야 세상엔 딸이라는 여자라는 이유로 참 많은 혜택도 받는다
ㅇㅅㅇ07-20
21살이면 엄마가 애지중지 할만하지. 난 41살인줄.
efe07-20
사상이 이상한 새끼네 아들만 애지중지 키우고 딸은 내다버리는 자식이냐? 이딴걸 남친이라고 만나는 여자 지능이 의심스럽네
ㅈㄹㄴㅊ(231.119)07-20
같이 외박 안해줘서 트집 잡는건가? 엄마가 별로 애정 없이 내놓고 키워서 모르나? 21세면 아직도 애기야. 막 혼자 고아처럼 자란 사람들은 이해 못하겠지만. 다른 혼자서 막 자란 여자애나 찾아봐. 흔해.
rhgx07-20
아들맘이랑은 그래도 다른쪽으로 극성이네 아들맘은 걍 애새끼 자체를 노답으로 키우고 이건 극강의 보호니
ㅇㅅㅇ07-20
스물한살이면 아직 부모입장에서는 아이에요. 지금도 아기 낳자마자 이혼이 마음먹기 쉬운 일이 아닌데 20년전에는 더했을거고. 친부가 상당히 문제있는 남성이었겠지요. 여자 혼자 힘으로 애지중지 키운 딸 걱정하고, 딸도 어머니 따르는 좋은 가정인데 뭐가 문제? 외박 안한다고 엄마 핑계 대는것 같아서 그래요? 딸만은 적당한 연령에 좋은 남성을 만나길 바라는걸테고 쓰니는 아닌것 같으니 물러나줘요.
ㅎㅎ07-20
걍 딸을 못 놓는거지 답답하다
ㅇㅁㅇ07-20
걍 엄마가 너무 쎄게 잡고있네 팩트임
ㅇㅂ07-20
극성이네 인정. 애지중지 키워놓고 아직도 결정할때 엄마 눈치면 답답하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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