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그래서 너그러운 사람이 좋은거야
나는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작은 예로 나 자신을 봐 완전하지 않고 그럴수도 없어
너는 너를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좀 완전한 편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나는 네가 허당일때든 똑똑할때든 멍때리고 있을때든 고지능일때든
다 괜찮아
난 내가 좋아하는 사람 (괜찮은 사람이라 좋아하겠지) 을
그냥 수용한다고
내가 우리집 고양이가 약할때도 있고 아플때도 있고
그럼에도 나랑 소통하려고 애쓰는 모습이 약해보이지만
오구오구 하면서 예쁘게 바라보잖아
그런 애정이지
너도 너그러운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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