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호흡연구소관리자
썰

간격이 벽이 된 사이

Aahef· 2026.08.13 00:03· 조회 300
관심 있던 사람들이 있었어. 환경이 다르고, 살아가는 방식도 달랐고, 미의식도 완전히 달라서 여러 차이가 있었지. 근데 지금은 난 내와 정반대인 한 사람과 살고 있어. 처음엔 그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순진하게 믿었어. 어리석음도 20년이면 충분히 증명되네. 지금 난 편하다. 아무것도 입지 않고 누워있어도 괜찮아. 그 사람도 결국 또 다른 내 자신이었어. 그가 한 말이 이거야. "넌 절대 날 떠날 수 없어. 해줄 수 있는 게 없지."
댓글 4
ㅇㅁㅇ08-13
댓글만 봐도 판의 수준이 어느정돈지 가늠됨
cahf08-13
20년째 솔로라는거야? 자신과 타협하며?
ㄱㅈㅁㅇ(117.109)08-13
ㅂㅅ같은 답변 지양해라.
ㄱㄱ08-13
자라백수늘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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