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호흡연구소관리자
썰

카톡 플필에 여친사진 절대 못올린다는 남친

ㅇㅇㅂ· 2026.08.08 12:04· 조회 182
결시친에 안맞지만 화력이 제일 쎄서 도움 받고자 여쭤봅니다 . 남친은 1년 사귀는 동안 10일 정도 빼놓고 매일을 술마셨습니다 저랑 술을 같이 먹는 날은 백퍼 싸웁니다.ㅡ제가 지나가는 강쥐가 귀엽다하면 착한척 하네, 알바or사장님이 주문 가져다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면 착한척한다고 비아냥 시비.. 주변남자들이 제쪽을보고 담배 피면 제가먼저 말걸었다고 그 가게 cctv 까서 두시간을돌려봅니다(가게 사장님 폰으로 연동 되어있다고 폰 앞부분부터 틀어주심 ) 1분이면나올상황인데 안나오니 폰만보고2시간을 쌩쑈 ; 제가 입은 옷이 딱맞으면 이쁜줄아냐고 시비.. 모든게 시비. 단, 다른 남자들한텐 절대 주사없습니다. 만날때마다 다른 데이트 없이 술만 마시는것도 힘들고 만나서 술마실때마다 싸우는건 더 힘들었습니다. 저는 회식조차도 남친이 싫다 했을때부터 줄이다가 점점점 아예 안하기시작하며 이젠 출-퇴근- 필테- 잠- 출근 생활_ 합니다.직업 귀천없고, 밤낮도 저는 직업에따라 기준 없다 생각하기 때문에 제가 낮에 일하고 술안먹고 잘하니 너도ㅠ 잘해라가 아닙니다 항상 잼께놀아 하고 전 잤으니까요ㅡ근데 밤 10~12시부터 시작해서 아침6시까지 마셔도. 술자리를 늦게시작한거고 아주 천천히 조금마신거고 이게 정상이랍니다;; ㅎ ㅏ 저는 퇴근해서 죽겠을시간에 인나서 준비해서나가고 그렇게 아침에 들어가서 점심 다되서 자고 밤까지 하루종일 자느라 연락 안되고 제가 잘시간에나 인나서 겨우 연락되면 또 술마시러나가고.. 이남자가 현재일을 안하고 노니까 낮에 시간많을거잖아요 ? 하지만 역시나 술먹어서 제가 온다는거 인.지.해도 뻗어서 못일어나는상항.. 술먹고 자느라 안일어나서 혼자 2시간넘게 동네 길거리에 서있다왔어요 집상세수소 호수는 안알려줍니다. 모릅니다 . 이친구는 저희집 가족 부모님 다알구요.. 저와 원활한연락이 될수없는 이패턴에 대해 , 욕 비아냥 칭찬 인정 이해 다 해봤고 결국 헤어짐 싫다했습니다.너가 야간 일할땐 주간인 나도 일하며 거의 좀비처럼 맞췄는데, 넌 일 안하는 지금 내 싸이클에 맞춰줄수없냐 결국 일 안하고있는 자존심 건드리는말 했어요.. 일짤린것도 술먹고 자느라 안나가서인거 알죠. 어쩜 저 첨 만났을때부터 일 자체를 안하고 있었던걸수도요. (직장 출퇴근길, 점심시간, 화장실, 중간 통화.. 등 모든상황 연락이 자연스럽게 된적 없었고 수상하고 이상하게 오픈하지 못했고 이걸 물으면 싸움이 되었습니다. ) .여튼 전 1년동안 집 일 등 모든걸 속는것 같은데 아닌것 같은 정신착란 지쳤고ㅡ "내가 싫다해도 확률적으로도 상황이 생길수 있게 매일남녀 모이는 술집 길거리 아침까지 기웃거리는 너와, 니가 싫다해서 집에만 있는 나. 중에 누가더 지저분 하겠냐. 내가 널 못나가게했냐?실시간 인증샷, 영통하라고 집착했냐? 나는 너가 작정하고 거짓말치면 모르는거고 , 나는 내일 출근해야하니 잔다고 잠들면 모르는데. 너가 여자 밝히는 친구만나러 간나고 하길래 맘의 안정 정도로 여친 없는척만 하지 말라고. 내사진 한장이라도 플필에 올리고 술먹고 다녀라" 거의 매달리다시피 설명 했는데도 싫답니다. 왜올려야하는지 자긴 여잘 따로만난적없고 바람핀적이없으니 안올리겠답니다 .너가 집에만있음 적당히만다녀도 나를 올리던 안올리던상관 없었고 이전에 맨날 술마시고 다녀도 암말안했다 .니입으로 이번에 만난 니친구들 지나가는 년들 겁나 밝히는 ㄱㅅㄲ들이라 하지 않았냐? 그날밤부터 이 수치심과 모멸감.. 제가 치사한건지에 대한 자괴감이 들어서 헤어지자고까지 제입에서 나왔는데요- 3일지난오늘까지도 절 숨기고 안올리겠답니다.넌 나와 헤어져도 기집질 못끊는구나 해버렸어요. 기존의 알고지낸 이년저년들 , 새로 얻어걸릴 기집년들과의 눈빛 마주침 스침 손길 이딴 거 못끊어서 술집 ,길바닥 아침까지 어슬렁대고 기집질 하고 여지주고 여친없는척 다니는거라고 단정 했더니 ㅋㅋ딱히 말 못합니다ㅡ 여기서 반전 황당한게 책임전가 시작. 제가 예전에 이남자 친동생 인스타에 좋아요 잘못눌림했습니다. 제집 신논현역과 제단골노래주점 공동 테그가 있는데다 이남자와사귐으로써 잦은 연락때매 연관성에 뜨길래 들어갔더니 똑같이 생겨서 신기해서 몇장더보다 동생이라는걸 알았는데 그때 좋아요가 눌렸나봅니다 실수로 두번눌려 바로 지워진건지 저한텐 흔적도 안남았고 모르고 있었는데 1초만에 거의 수백번을. 미쳤냐?니가뭔데? 스토커냐? 니가내동생한테 왜? 전쟁났나 다급하게 개 ㅈㄹ을해서 진심 톡으로 랩을 하나 ? 정신병신자를 보는줄 알았습니다 저는. 니동생이 나랑 사귀는거안다며? 나 비밀이임? 니랑연관떴고, 아직 서로 소개가 없었어도 그냥이라도 지나가더라도 좋아요 할수 있는건데 이정도로 학을 떼고 지랄할일이냐?니동생 인스타엔 니옛여자 니동생 니친구들 다같이 만난게 전체공개인데 전체 누구나 다 지나가다라도 볼수있게 한거아니냐? 근데 나는 좋아요 하나로 이 개난리? 니 옛여친은 동생과 같이찍은사진 박제 공유하고 전체공개인데??? 나를 가족한테 다 오픈했고 비밀 아니라며? 좋아요 하나가지고 황당하다했고 그날로 제가 인스타 접었는데요 (워낙에 업뎃 안하기도 했어요) 갑자기. 예전부터 니가 나랑 맞팔안하는게 의심이랍니다 ㅋ 뭔개소린지. 제 사진 한장 플필에 올리랬더니 이정도로 안올리는건 의심 개 풀맥스 아닌가요? 욕만나옵니다 상식 논리가 안통해요 . 이건 몇날 며칠을 고문하는것고 아니고 신종 괴롭힘가요? 예전부터 술집 지역 자체를 가족 다바꿔주겠다ㅍ팔고 거짓말하고 거짓 인증샷까지 걸려서 술담배 안하고 나한테 욕 안하기로 각서쓴건뭐냐 똑같이 해도..ㅠㅡ 모릅니다 못알아듣는척을합니다 . 여튼 결론은 나.만. 니사진 올리기 억.울.하답니다 ㅍㅎㅎ본인동생 인스타에 좋아요 하나 가지고 남들 누가 저의 존재를 볼까 개정신병신자처럼 지랄해서 제가 학떼고 인스타 지운거알면서 기억조차도못하는척. 제 사진 카톡플필에 안올리려고 핑계 개오지더군요.. 카톡플필 저는 세컨폰없고 업무폰같이해서 불특정 다수가 다보는게 부담스럽습니다 그치만 남친없는척하는게 말도 안되고 남친이 안보는곳에서도 뒷구녕으로도 사진 안지웠는데. 본인도 플필올리랬더니 인스타 맞팔얘기하다 본인만 제사진을 플필에 올리는게 억울하답니다 억울? 본인 혼지만 올리는게 아니잖아요 저한텐 이미 올려져 있는데 ㅋㅋ연인 사진을 플필에 올리는게 억울? 사랑한다고 하는 사람의 머리에서 나올 생각이가요? 억울??? 하.. 저의 예전에 삭제한 인스타까지 소환해서 죽어도 제사진안올리겠다는 이상한 비유 . 여친에 대한 기만. 쓸떼없는 그때 상황기억, 시간낭비 시키고 또 뒷구녕으로 빠졌습니다 비교를 하려면 카톡 똑같은 기준으로 비교해라 입니다 제가 플필에 집착인가요? 얘가 이상한건가요 ? 진심 심각하게 저는 힘든일이라 진심으로 여쭤봅니다..
댓글 8
ㅜㅜ(126.241)08-08
정신병자랑 사귀면서 뭘 바라는건지?? 그 정신병자 좋아서 헤어지지도 못하면서~~
ㄴㄴ08-08
안전이별을 고민하시길. 그냥 하는말이 아니고 진심 안전이별할정도임
ㅈㅎㅊ08-08
남자 제정신 아니에요 안전이별 하세요 계획 세우세요
ㅇㅅㅇ(177.40)08-08
요즘같이 AI로 자연스런 조작영상 가능한 시대에 얼굴사진 함부로 노출하는 사람들이 ㅂㅅ인거지. 자기 프로필에 자기 사진 한장 정도야 위험각오할수 있다지만, 다른사람 사진 올리는건 위험한것. 오히려 사진 마구 올리는 사람들이 안전불감증이지.. 특히, 몸매드러나는 비키니 사진 같은건 이미 음지에선 AI로 포르노 영화 배우가 되어있을수도 있는.. 자기 개인신상은 스스로 잘좀 감춰야지.
ㅁㄴㅇ(239.65)08-08
cctv 아무나 안보여준다
ㅅㅅ08-08
똑같은 애가 소설을 몇 개씩 쓰네ㅋㅋㅋ
qwe08-08
그런 취급 받아도 헤어질 생각 안 하고 내가 정상이냐고 묻고 있는 게 한심하지요.
zvfe08-08
저런놈한테 매달리면서 이따위로 숨막하게 글 적는 너도 정상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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