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낭비가 덜 함. 착각임. 유튜브에서 비교 영상 있음. 준비 단계도 물에 담가 놓고 살짝 애벌 할 때 한 3분간의 찝찝함만 참으면, 이보다 좋을 수 없는 게 식세긴데. 그 후의 뽀송함과 뽀드득거리는 그릇의 상태가 얼마나 뿌듯한데.
qzk08-12
2인가정이고 저녁 1끼먹는데 매일씁니다. 어차피 식세기가 다 닦아준다 생각하니 그릇을 맘껏 꺼내쓰게되더라구요. 간보거나, 양념장만드느라 잠깐 쓴다하더라도 그냥 있는그릇 없는그릇 다 꺼내서 씁니다. 그런식으로 써서그런지 몰라도, 양가집에서 밥먹고나면 어쩌다 한번씩 배탈이 났는데, 신혼집에서는 전혀 안나더라구요. 위생적인거 같아요.
ㅇㅂ08-12
세식군데 하루한번 돌릴정도로는 양이 나오고 상단만 하는 코스도 있어서 그것도 자주 이용해요 저는 원래 설거지할때 애벌하고 거품내고 헹구는 순서로 해왔어서 애벌하는게 그다지 번거롭단 생각이 안들더라고요ㅋㅋ 개인적으로 그것보다 전 헹구는게 젤 힘들고 귀찮은데 그거 안하니 그것만으로도 편하고 식세기 자체는 오래걸리지만, 그릇건조대에서 그릇건조하느라 계속 널어져있는것보다 건조까지 돼서 나오니 딱히 더 오래걸린다는 느낌도 없고 어차피 저녁에 자기전에 돌리니 아침돼서 정리만 하면 되니까 ..그리고 애벌해서 그런가 필터청소할것도 거의 없고 편해요 젤 불편한게 세제 쪼개는거ㅋㅋ 미니사이즈가 있다던데 그걸 사봐야겠음
ㅜㅜ08-12
아 ~그거 물낭비가 너무 심해서 안 써
ㅁㄴㅇ(184.72)08-12
대부분임. 준비단계 때문에 그냥 손 설거지하고 말지
ㅇㅋㅋ08-12
나도 걍 꾀 돈쓴 주방 장식품이야
qwe08-12
1인 가구에겐 필요없는 제품이긴 함
ㅋㅂㄴ08-12
집에 손님왔을 때, 설거지 그릇이 많을 때만 사용합니다.
ㅎㅎ08-12
그전에 돌려놨던 그릇들 다 꺼내서 정리해놓고 애벌을 하고있으면 그럴꺼면…이게 무슨의미…하면서 식세기에 차곡차곡 넣고 세제 넣으면 지침ㅋㅋㅋㅋㅋㅋㅋ이럴꺼면..이 머릿속에서 떠나지않음ㅋㅋㅋㅋㅋㅋ
ㅎㅂㅅㅎ08-12
전 싱크대 위에 올려놓는 식기세척기인데 작아서 그런지 거의 매번 사용합니다. 요리를 거하게 하지 않고 간단하게 먹는데도 일인 한끼 식사에 식기 세척기 돌릴 만큼의 그릇은 나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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