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싸에서도 보고 공감했던 말인데 소희 의존도가 좀 많이 높은 게 문제같음 타멤들은 다 솔직히 저번 119 앵콜이랑 큰 차이는 아니었음 근데 소희가 평소보다 제 기량 발휘를 못했음 원래 잘하다가 오늘 원인이 컨디션인지 뭔지는 몰라도 고음은 잘했는데 저음이 좀 불안하긴 했어 근데 소희가 불안하니까 전체적으로 불안하게 느껴짐 이게 문제 아닐까 싶음 한 멤이 주도적으로 끌고 가니까 그 멤이 그 날 주사위 잘못 굴리면 전체적인 퀄리티가 낮아짐 그나마 원빈이 항상 안정적으로 잘해서 받쳐주긴 하는데 그래도 소희가 짊어지고 있는 게 좀 많은 건 사실인듯... 임파서블도 떼창 파트 들어보면 얘 목소리 비중이 한 70은 돼보임 저음도 고음도 애드립도 떼창도 군데군데 녹아있는 화음에서도 소희 비중이 유독 높음 암만 이게 메보 역할이라 해도 의존도가 높은 편인 건 사실인 거 같아 타멤이 더 치고 올라와서 좀 나눌 필요가 있어보임 그리고 원빈 잘하니까 파트 더 늘려도 될 것 같고(이번 노래는 유독 원빈 파트가 적더라 몰랐는데 앵콜 보고 파트 적어서 놀람) 오늘 보니까 앤톤도 안정적이었음 앞으로가 기대됨 더 늘겠지
drs08-10
은석이 팬들 파트없다고 트럭 보낸거 진심 양심없다고 생각함
ㅎㄹㄹ08-10
앤톤을 무능멤처럼 악다구니쓰는거 많이봤는데 전 혀 아니라서 다시봤음
gg08-10
임파서블 때부터 느꼈는데 성찬한테 보컬파트 주면 안 됨 진심으로… 애가 목소리는 큰데 노래를 못해서 음정이 다 나가니까 소리지르는 걸로 밖에 안 들림 랩은 괜찮던데 랩만 시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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