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층 쿵쿵대는 소리 때문에 몇 개월을 버티다가 결국 이야기를 꺼내버렸어. 처음엔 그쪽도 자기네들이 그렇게 시끄러운 줄 몰랐대면서 미안하다고 하더라고. 그때는 진짜 속이 시원했는데 ㅋㅋㅋ 다음날부터 또 쾅쾅거리기 시작하네 ㅋㅋ 진짜 미쳤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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