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남편 가족이 음식 자꾸 보내는데
배우자 가족에서 자꾸 음식을 보내는데 저는 영 불편해요. 행사 끝나면 남은 것들을 우리 집으로 자동 배송(?)하는 식이거든요. 배우자는 버릴 음식을 아껴야지 뭐하냐는 건데, 음식이 문제가 아니라 그 방식이 자꾸 신경 쓰여요. 가족 간의 예의라는 게 우리집과 다르긴 한가봐요.
그런데 이런 거 겪어본 사람들 주변에 별로 없더라고요. 혹시 이게 흔한 일인지, 아니면 제가 너무 예민한 건지... 한 번 물어보고 싶었어요. 명절이나 집안 행사 후에 남은 음식들을 자녀 가정으로 자주 챙겨보내는 게 일반적인 건가요?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