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같은 회사도 아니고 그냥 같은건물 마주치는게 다인데 작년부터도 너네들 맞는지 모르겠는데 그쪽회사 몇애들이 가만히 있는 나한테 그리 못되게 희희낙낙거리며 비웃더니만 참 너네쪽 맞는듯한데 또 이번에도. 천벌이라는거 겁내면서 살길바래 아등바등 어떻게든 살아내는 죄없는 사람한테 못되게 쳐굴지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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