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작은 증상 무시했다가 큰일 날 뻔했어ㅋㅋ
몸이 계속 이상했는데 그냥 피곤한 줄 알고 방치했거든.
친구가 병원 가봐라고 해서 별거 아니겠지 싶으면서 갔어.
근데 검사 결과가 나오니 의사가 더 늦었으면 큰일이었을 뻔이라고 했어. 그때 멍했음.
기다리는 동안 진짜 불안했고, 집 와서도 한참 멈춰있었어.
다행히 약으로 관리하면 된다고 했지만, 진짜 깨달은 건 몸이 보내는 신호를 무시하면 안 된다는 거야.
아프다 싶으면 그냥 가. 나중에 미루지 말고. 진짜 큰일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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