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완벽한데..어린 시누이 때문에..
결혼1년차인데 남편 시부모님 너무 좋으세요
근데..아버지가 3형제 2녀큰아들인데
3형제가 같은 동네살고 매달봐요
문제가 막내삼촌 딸이에요
고명딸이라 지금 초딩5학년이에요 친오빠랑도
4살터울 저희 신랑하고는 거의 20살차이
3형제가 다 아들아들인데 막내혼자 딸..
어리니까 딱히 시집살이는 없는데
식사할때 항상 아버님 옆자리 상석차지,
어버이날 굳이 아버님
카네이션 만들어오기(어머님꺼는 안해옴)
큰아버지 큰아버지 이러면서 착착안기고
아버님이 작은 공장하시는데 초딩 조카 데리고
견학시키고 얘한테 물려줄꺼다
이러세요
문제는 과일깎다가 제가 시누이한테
xx야 사과먹어 이랬는데
할머님 아버님이 감히 이름부르고 반말하냐고..
처음 화내셨어요..
평소에는 스윗하시고 용돈도 자주 주시고
너무 좋은데
모르겠어요
저희남편은 아버님 회사 근처도 못가봤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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