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아파트 안살아도 거지아니예요
47 여자입니다
나는 정말 아파트를 싫어하는사람입니다
국딩때부터 쭉 아파트만 살다가 어릴땐 신경을 안써서몰랐는지 아님 소음이없었는지 모르겠지만.
결혼하고 나서 이사간아파트에서 층간소음을 호되게 경험하고나니 너무 힘들었음 정신과도 쭉다니고 한겨울에도 집에서 패딩입고 보일러끄고 환풍기틀고 생활했음 그놈의 쿵쿵 진동소리가 너무힘들어서 . 차라리 밖에소음이 좋아서.
그래서 아파트팔고 돈좀더해서 상가주택을 샀음
지금 거주중인데 세입자분들이 좋은분들인지 소음이 1도없음
근데 우리애가 우리는 왜 아파트에서 안사냐고 친구들이 이런곳에서 살면
가난한거라고 말했다고함.....
애한테도 말했지만... 제발 아파트 살지않는다고 돈없는거아니고 모두다 아파트 살고싶은건 아니라는걸 알았으면함
원래가 돈이많지않아서 비싼곳은아니고 평촌살았었고 팔때 9억정도넘겼음
무조건 돈없어서 아파트 못사는건 아님 당연 비싼아파트는 못살겠지만
돈이몇백억생겨도 난 절대 아파트에 거주는안할거임...
말하다 보니 음슴체 써서 불편했다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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