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직장내 괴롭힘으로 28살까지 백수로 살고있어요...
24살때 2달 반다닌 회사에서 괴롭힘을 당했는데
회사가 15층이었어요. 당시 저도모르게 '이 창문을 뛰어내리면 다 끝나겠지?' 이생각이 매일 수도없이 들정도로 괴롭고 자다가 경기를 일으켰어요. 그때 ㅈㅅ안한 제 스스로가 아직도 고맙게느끼긴해요.
덕분에 저는 28살이나 됐는데 무경력 백수네요...
4년전트라우만 여전하고
저 망한건가요.. 어떻게 살아야하죠.
정신과치료까지 받았는데 아직까지 그 흔한 단기알바장 까지 가면 심장이 떨리는데 사회생활은 어떻게 하고
정신과진료받는 동안 딴 자격증도없고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