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호흡연구소관리자
썰

비혼으로 사는 지인, 결혼한사람 부러워 하네요.

ㄹㄹㅇ(225.157)· 2026.07.08 19:36· 조회 119
비혼으로 사는 지인.. 3040대 때는 결혼안한게 행복이라고 그리 노래 부르더만 50살 되니 결혼하고 자식 셋있는 기혼 부러워 하더군요 ㅡㅡ.. 딸들이랑 여행도 다니고 친구처럼 지낸다 하면서요. 자기 편하게 살땐 생각못하고 참..
댓글 16
dzq07-08
부러운걸 부럽다고 말한게 뭐가 그리 문제인가요? 님이 자식 셋 있어서 '응 좋다 그래~' 그렇게 받아치면 될 것을~ 그게 여기에 글 까지 올릴 정도로 아니꼬운 일인가요?
ㅅㅁㄱㅇ07-08
사람은 다른 사람이 간길을 부러워 하는 존재임
ok(242.208)07-08
또 누군가는 결혼을 후회하면서 저 친구를 부러워 할 수도 있어요
ㅋㅋ07-08
근데 이런 글을 인스타, 페북이 아니라 왜 익명 게시판에?
ㅇㅁㅇ07-08
나도 비혼이지만 저런 효녀딸들만 있는 기혼은 부러울거 같음ㅋㅋㅋㅋㅋ
ㄱㄱㅎㄱ(123.129)07-08
자식이 좋은 직장에 부모랑 사이 좋으면 부럽고, 취업 못하거나. 자식이 아프거나, 부부사이 지옥이면 안부러워 부럽다고 해주면 흔하지 않은 좋은 삶을 사는거니까 그런가보다 하면 돼요...
ㄴㅁ07-08
부러운걸 부럽다고 말한게 뭐가 그리 문제인가요? 님이 자식 셋 있어서 '응 좋다 그래~' 그렇게 받아치면 될 것을~ 그게 여기에 글 까지 올릴 정도로 아니꼬운 일인가요?
ㄷㅊ07-08
원래 대부분 사람들이 다 그러지 않나? 후회없이 사는 사람들 별로 없음 자기 유리할 땐 좋다가 아쉬워지면 부러워하고 그렇게 사는거지 뭐ㅋㅋㅋ 그래도 그 사람은 솔직하네 부럽다 그러고
ㅅㅅ07-08
다..장 단점이 있지뭐.
qsg(185.199)07-08
이게 현실이야 애 왜 낳냐느니 결혼 왜하냐느니 하는 애들 아직 못겪어봐서 그럼 부모님이 어렸을적 공부하랄때 안하고 나중에 후회하는거랑 같지
wzv07-08
모든 자유와 선택에는 책임이 따름. 본인 택한거니 그냥 혼자 늙어가다 죽으면 됨.
ㅎㅎ07-08
생각하기 나름이죠 ㅋ 결혼이 지옥인 경우도 있으니
ㅋㄹ(169.63)07-08
ㅋㅋㅋ걱정말라고 하세요.. 기혼은 미혼 부러워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ㅂㅂㄷㅊ07-08
원래 남이 부러운거예요
ㅜㅜ07-08
그 지인이 여잔가보네 남자는 아직 국결 가능한 나인데 여자는 이미 폐경이라 아예 불가능
ㄹㅎㅅ07-08
원래 보고싶은것만 보는게 인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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