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호흡연구소관리자
썰

손님들이 나한테만 다르게 구네?

ㅇㅇㅊㅊㅇ(150.81)· 2026.10.20 00:05· 조회 263
여자고 식당 서빙 알바함 다른 알바랑 똑같은 실수 했는데 손님이 그쪽한테는 짜증을 진짜 냈는데 나한테는 뭐라 안 함 내게 반찬 더 달라거나 부탁할 때 "정말 바쁘신데 죄송합니다... 미안하지만 반찬 좀 더 주실래요?" 이런 식으로 말하는 손님들이 많네 나한테만 그러는 건지 일반적인 건지 모르겠음 지금 1인 배달음식점에서 일하는데 사장(여자) 혼자 있을 때는 음식이 오래 걸리면 배달기사들이 짜증낸다고 했는데 내 근무 때는 아무도 짜증낸 적이 없음 오래 걸려도 그냥 가만히 앉아서 기다림 사장이랑 나 둘이 있을 때만 기사들이 사장한테 짜증 냄
댓글 24
gg10-20
화도 짜증도 알아들을것 같은 사람에게나 내는거지요.
ㄹㄹㅊㅂ(235.199)10-20
거울보면 마동석이 보여?
ㅊㄷㅇ(117.225)10-20
원하는 댓글이 무엇이냐.. 이뻐서 .. 라는 말이 듣고 싶은거냐.... 정신차리삼...
ㅁㅁㅎㅁ10-20
네가 예뻐서 그런 것 같다는거야 아님 네가 무섭게 생겨서 그런 것 같다는거야 도대체 뭔 얘길 듣고싶은거야?
ㅋㅇㅅ(212.13)10-20
되게 불쌍하고 없이 생겼을 수도 있지
ㅎㅎ10-20
문신충인가... 양아치처럼 생겨서 지 마음에 안 들면 양아치 남친 불러 댈 거 같은 거 아님? 애초에 말 안 통할 것 같은 인간한테는 클레임 잘 안 건다. 괜히 기분 더 망칠 것 같아서.
kk10-20
그 구역 미친년처럼 생겼나보네.. 건들면 인생 피곤해질 것 같은 느낌이 드나봄. 눈깔 예쁘게 뜨고 다니냐?
ㅈㄱㄷㄷ10-20
진짜 이쁘고 잘 생긴 알바나 직원한테 손님들이 어떻게 하는지 못 봤지? ㅋㅋㅋㅋ
ecs10-20
근데 예뻐서 그런거면 굳이 안물어봐도. 주변에서 알아서 예쁘다고 해줘서 잘 알텐데ㅋ 그런게 아니면. 뭔 이유가 있거나 혼자 착각 한거거나
ㅅㅁㅅㅅ10-20
말은 통하는 사람하는테 하는게 말이야
ㅁㄴㅇ10-20
말이 안통해서?
vv10-20
싸우면 질거같을때
wjs10-20
얼굴이 이미 표독스러워서 "일반적이지 않게 보이겠지 "
abc10-20
성격 ㅈ같을것처럼 생겨서 그래
ㄴㄴ10-20
나 고객중에 머리색은 총천연색이고 손엔 레터링하고 입술에 피어싱한 여자분 오는데 그래서 그런가 발음도 어눌해 보이고 애는 착한거 같은데 뭔가 상대하고싶지 않은 손님임 가끔 눈도 희번덕 거린다고 하나 그런 눈빛으로 처다봄
ㄷㄹㅈㄱ(218.245)10-20
싸가지없게 생기면 안하고 좀 덜떨어져보이거나 장애있어보이면 화안냄
no10-20
얼굴보면 " 아 이사람에게 머라하면 개 ㅈㄹ을 떨겠구나.. " 하는 표독한 얼굴이 있음. 부탁이든, 싫은 소리든 좋은소리든 그냥 얘 하곤 말도 하질 말아야지 하는 그런 관상.
jk10-20
무슨댓글을 원하는지 보여서 댓글이 안좋네~ㅋㅋ
ㅇㅊ10-20
맹하게 생긴거지
dd10-20
아무리 예쁘고 잘생겨도 취향이란것도 있고 동성의 중년한테는 그런거 안통함 인상이 날카로워 보이거나 너무 어리게 보여서 일듯
ㅁㅁ10-20
원하는 댓글이 무엇이냐.. 이뻐서 .. 라는 말이 듣고 싶은거냐.... 정신차리삼...
dd10-20
침 질질.흘리고 있었나?
ㄱㄱ10-20
네가 예뻐서 그런 것 같다는거야 아님 네가 무섭게 생겨서 그런 것 같다는거야 도대체 뭔 얘길 듣고싶은거야?
냥10-20
너 고 소 라고 마빡에 써놓은 거 아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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