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조나단도 극복이 안되는 한국말이 있다니...
8살에 한국에 온 조나단
나름 한국생활 19년차라 한국말에 완벽한줄 알았는데
같은 외국인이여도
그 나라에서 태어난 사람은 다르다는 걸 느꼈다고...
그러게
사용하는 단어 자체가 다른가?
그 왜 이런거 있잖아요..
한국인 특
배려가 몸에 새겨진 추임새 ㅁㅊ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잇 그 아저씨...... 아....아잇 그.....
가 너무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나단이는 그게 부러움
그런건 배움으로 극복할수 없어요
타고 나는거거든요 ㅠㅠㅠ
조나단도 극복이 안되는 한국말이 있다니...
나름 완전 한국인 바이브라고 생각했는데 찐들은 또 다르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단아 나는 네가 한국에서 태어나지 않은 걸 지금 알았어...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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