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도 같이 사시길 원하긴 하시는데 제가 20살때부터 25살때까지 고시원, 원룸 살아봤었는데 성범죄도 당해보고 빚도 져보고 위험한 일도 당해봐서 1년반째 같이 살면서 매달 생활비 내드리고 있습니다… 제가 겁도 많긴합니다 아니면 다시 돈 모아서 독립을 서둘려야할까요 정신과도 제돈으로 다니는데 어머니랑 같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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