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부모님한테 용돈 드리거나 명절 챙기는 걸 남편이 대놓고 뭐라고 하는 건 아닌데 표정이 달라지거든요. 그게 쌓이니까 이제 친정에 뭔가 할 때마다 제가 눈치가 보여요. 시댁 챙기는 건 당연하게 되는데 이게 기준이 다른 건지 모르겠어요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