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또 전화해서 "며느리가 너무 꾸밈이 없다" "요즘시대에 좀 신경쓰고 다녀야지" 이러시는데 저는 지금 살림하고 애 챙기면서 바쁜데 뭘더 꾸며요 본인 아들은 트레이닝복에 슬리퍼 끌고 다니는데 왜 며느리한테는 기준이 다른 건지 진짜 너무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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