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호흡연구소관리자
썰

밥상 뒤집어 버리는 아빠

ㅗㅗㅜㅑ· 2026.07.16 10:48· 조회 283
아빠가 밥 먹는 모습이 너무 더럽고 역겹습니다 밥먹으면서 쉬지 않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걸신이라도 들렸는지 밥그릇에 얼굴 처박고 허겁지겁 먹는게 정말 없어 보입니다 아빠는 밥먹을때 오만상 찌푸리고 게걸스럽게 말 그대로 처먹는것 같습니다 다먹고 나서 이쑤시개가 아닌 젓가락으로 이쑤셔댑니다 밥먹으면서 입안에 음식한가득 집어넣고 항상 남 욕하고 그날 안좋았던 일 말하고 화내고요 오늘은 엄마가 한마디했는데 그게 기분나쁘다고 다같이 먹는 밥상을 뒤집어버리네요 전엔 밥안차린다고 주먹질 발길질 폭력 쓰더니 차려줘도 발광이네요
댓글 6
fsv(193.95)07-16
독립하고 어머니 이혼하라해
ㅂㅂ07-16
하루이틀 저런게 아닐텐데 왜 아직도 같은 밥상 앞에 앉는거지?
ㅅㅅ(105.125)07-16
그렇게 폭력을 휘두르도록 냅두는 배우자와 자식이 있으니 안고치죠. 엄마에게 이혼하던지 불만갖지말고 쥐죽은듯 다 맞춰주고 살라고 해요. 님도 가급적 증거 찍고 모아두시고...집에 있는 시간을 줄이던지 밥을 나중에 혼자 차려먹어요. 굳이 같이 먹나요.
ㅜㅜ07-16
이혼하라고 하세요
gfqr(160.3)07-16
밥상으로 지랄하네 조카 어이없네
ㄴㅋㄹ(238.186)07-16
밥상 뒤집는 건 선 넘었음 걍 저건 화풀이용으로 식탁 쓰는거지 황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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