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일못하는 직원때문에 고민입니다.
영업직에서 일하고 있고, 현재 입사한지 5년정도된 직원이 있는데요.
정말 요즘 일을 너무 못합니다. 그냥 월루에 왜 안짤리는지 궁금할 정도에요.
근데 또 신기한게 애가 컨디션 좋을때는 일을 정말 정말 잘합니다..
그땐 인간관계의 도사가 된것처럼 유머도 자유자재로 구사하고 입담하고 센스가 타고났다고 느껴지거든요.
실제로 저번에 무슨 7~8개월간 일 더럽게 못하다가 나머지 몇개월 동안은 각성했는지 또 그해 실적 1위하고 잘나갈때는 따라갈 사람이 없어요..
계속 이런식으로 몇개월동안 몰아쳐서 결과만 좋은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회사에도 부정적 영향만 끼치는거 같고요.
이렇게 기복 심한 직원 계속 데리고 있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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