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초4때 따당한 기억으로 내 평생 인간관계가 불안하다
초4~6까지 지독하게 얽혔었는데
그 기억 하나 때문에 초 4때까지 행복했던 기억은 사라졌고
4~6학년때까지 행복할 뻔했던 순간들을 걔네가 다 망쳤고
중 3인 지금까지도 그거 하나 때문에 매일매일 소외될까봐 무섭고 불안하고 6명 친구 무리는 있는데 그 안에서도 친구들 말 한마디 눈빛 하나에 불안해 미치겠어
지금 내 동생이 5학년인데 걜 보니까 저런 끔찍한 일을 겪었었던 내가 생각보다 많이 어렸구나 진짜 많이 이런 생각도 들고
죽을때까지 안 사라질 거 같아 이런 느낌은
어쩌다 걔네가 내 성격까지 바꿔버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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