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땐 버스를 탈 때 500원짜리 동전 2개를 냈는데 기사 아저씨가 100원짜리 2개라고 우김 그 다음에는 목소리 높이며 욕설까지 내뱉으면서 탈 수 없다고 함 나이가 어렸던 터라 그 순간이 진짜 황당하고 울이 나올 정도로 억울했어 혹시 비슷한 억울한 경험들 있으면 댓글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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