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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버스 기사 착각으로 요금 시비 난 후 쫒겨난 일

ㄱㄱㄹㅎㄴ· 2026.08.12 16:14· 조회 263
어렸을 땐 버스를 탈 때 500원짜리 동전 2개를 냈는데 기사 아저씨가 100원짜리 2개라고 우김 그 다음에는 목소리 높이며 욕설까지 내뱉으면서 탈 수 없다고 함 나이가 어렸던 터라 그 순간이 진짜 황당하고 울이 나올 정도로 억울했어 혹시 비슷한 억울한 경험들 있으면 댓글 부탁!
댓글 1
ㅇㅁㅇ08-12
나는 어제 있었던 일인데 내 나이가 30살이 넘었거든 민증 안들고 담배사러 갔는데 민증 검사하더니 못샀던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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