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호흡연구소관리자
썰

부모님이 없다하고 살고싶어요

ㅇㅇㅁㅇ· 2026.08.08 16:27· 조회 275
그냥 부모님하고 관계가 힘들어요 무식하고 고집세고..... 엄마가 남동생은 칭찬하고 저는 까내려요 핸드폰 잘몰라서 알려줄려고 하면 화만 내고 내가 말투 조심하라고 했는데도 나한테만 짜증내고 딸인 나한테 감정노동 바라면서 나한테만 막대하고 칭찬도 기계적인 칭찬만... 그런데 절연하고 살기에는 늙어버렸고 마음이 너무 힘들어요 ....
댓글 1
ㅇㅇㅇ(105.137)08-08
엄마가 딸한테 감정노동 떠넘기면서 남동생만 칭찬하는거 개짜증나네요 팩트로 사람 더 깎아먹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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