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부모님하고 관계가 힘들어요 무식하고 고집세고..... 엄마가 남동생은 칭찬하고 저는 까내려요 핸드폰 잘몰라서 알려줄려고 하면 화만 내고 내가 말투 조심하라고 했는데도 나한테만 짜증내고 딸인 나한테 감정노동 바라면서 나한테만 막대하고 칭찬도 기계적인 칭찬만... 그런데 절연하고 살기에는 늙어버렸고 마음이 너무 힘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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