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호흡연구소관리자
썰

남편이 명절에 어디도 안 간다고 했어

Kkkf· 2026.09.27 00:24· 조회 169
결혼한지 6년 됐어. 처음 3년까진 명절마다 처가도 시댁도 다 들렀어. 그런데 시부모님과 사이가 틀어졌어. 그 후로는 처가만 다니고 시댁은 남편이 혼자 가기로 했어. 그럼 이번 명절도 그럴 줄 알았는데, 남편이가 자기도 시댁 안 간다고 하더라고. 왜냐고 물어봤더니 그냥 귀찮다네. 뭐? 우리 부모님은 남편한테 엄청 잘해주는데? 결국 이번 명절엔 각각 다녀왔어. 그러더니 부모님이 남편한테 뭘 잘못했냐고 물어봤대. 우리 부모님은 내 편도 들고 남편 편도 드는데도 싫대니 이해가 안 가. 내년엔 꼭 데려와야 한다고 하네.
댓글 17
ㅗㅜㅑ(223.246)09-27
주작 티나네 ㅋㅋ 즈그집을 친정이라 하지 처가라네 ㅋㅋㅋ
ㅜㅜ09-27
친정, 처가,시가.시댁 구분도 못하면서 글은 왜쓰니
no(248.12)09-27
이제 중국인들 남녀갈라치기 글만 주구장창 올라오는 네이트 판 자체를 없애야된다
wjs09-27
뒤죽이가 아니고 시가 싸워서 안가고 남여가 처가만 가다 남자가 아니다 생각되서 처가도 안가니까 여자가 글적은거지 시가 안가고 처가만 남여둘이 간다면 욕들어 처먹을까봐 아주 사악하네 ㅋㅋㅋㅋㅋㅋ
ff09-27
뒤죽이 박죽이네!
qwe09-27
아 ㅜㅜ요즘 판 수준 왜 이러나요..
ㅇㅋㅈ(117.217)09-27
친정
ㅋㅋㅈ09-27
글이 앞뒤가 안 맞아
ㅎㅁ09-27
아무리 나한테 잘해주는 처가여도 내 부모 싫다는 여자 부모 챙기고 싶겠냐?
zxc09-27
주작 티나네 ㅋㅋ 즈그집을 친정이라 하지 처가라네 ㅋㅋㅋ
ㄴㄴ09-27
니네집인데 왜 처가라고 함?
ㅗㅜㅑ09-27
니 본가야 처가가 아니고 ㅋㅋㅋ 니 남편본가는 시가고
ㄴㄴ(134.158)09-27
친정, 처가,시가.시댁 구분도 못하면서 글은 왜쓰니
ㅁㅂㅇㅅ(228.151)09-27
예상 안헸냐? 니가 가기싫으면 남편도 가기 싫은거야 아무리 잘해줘도 내시간 가지는게 낫지 공평하게 낫지않냐? 꼬라지가 시가는 가기 싫은데 지집에는 데리고 가고 싶나보네 에라이 이기적인년아
ff09-27
남편이 자기도 이제 시댁안가겠다고 했으면 친정에만 같이가면되잖아요?
wqa09-27
쓰니도 시댁안가니 남편도 처가안가는게 적절한거 아닌가
ff(197.170)09-27
그니까 잘해주면 더 만만한줄 아나 실화냐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