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제사 글보니 딸은 반반결혼 시키지 않아야 할듯.
남자는 결혼 전후로 달라진 거 없이
하던대로 돈만 벌어오는 것으로 끝임.
총각 땐 엄마가 밥해주고 집안일을 했다면
결혼 후에는 아내가 독박으로 다해줌.
여기에 몸까지 망가져가며 애도 낳아주는데
정작 성은 씨만 뿌리고 기분만 낸 남자 성 줌.
자기들 조상 제사에 남의 귀한 딸 손벌려 음식하게
대리효도 시키고 이러니 반반결혼 외치는 남자들은
그냥 거르는게 답인 듯.. 반반해도 대리효도, 며느리도리는
사라지지 않음, 여기에 맞벌이까지 해야함 ㅋ
아, 이래서 사위될 사람이 고아라고 하면 딸부모들이
환영을 한다던데 이유가 이거였구나~~~ 이해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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