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만성두통 해결법이 없나요?
저는 평소 두통이란걸 모른채 살아왔어요
있어봤자 숙취후 두통 그것도 물 많이 마시고 자면 어느정도
가라앉았구요 출산후 잠을 못자고 양육스트레스로 두통이
생겼는데 이런게 두통이구나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두통의 아픔을 알게됐는데 문제는 남편이에요
몇개월전 회사 승진문제로 스트레스를 받더니 갑자기 심하게
두통을 호소해서 병원가서 약 처방을 받아도 똑같아요
회사 출근하기전까지 머리에 흰 띄만 안했지 누워만 있고
병원가서 주사 응급실 가기도 여러번인데도 참 낫지를 않네요
세브란스 병원 예약해 놓은 상태인데 본인이 힘들다고
이제 병원도 가기 싫어 해요 현재 회사 휴직도 했어요
편두통처럼 한쪽만 아팠다가 머리 전체를 누르는 통증도 있고
양쪽 관자놀이 통증 뒷덜미가 압박되며 정수리까지 타고
올라오는 통증 눈 통증 등 돌아가며 아프대요
대체 약은 있는데 먹어도 왜 안들을까요?
주말인데 아침부터 응급실 간 남편 기다리며 글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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