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시댁 단톡방 나만 빼고 다 읽씹
시어머니께서 단톡방에 일상 사진과 글귀를 올리는 편이세요.
근데 남편과 시누이는 읽씹하고...
저마저도 그러면 안될 것 같아 답장을 해드리긴하는데...
문제는 시도때도 없이 어머니께서 톡을 하신다는 겁니다.
바빠서 몇 시간만 답장을 못 해도 남편을 통해 은근히 눈치를 주는 것 같더라고요.
일하기도 벅찬데 퇴근 후나 주말까지 톡이 수시로 와서 짜증나요.
남편은 "어머니는 악의 없으니 이모티콘만 보내라"며 예민하게 굴지 말라는데
괜히 억울하네요.
시어머니 기분 안 상하게 거리 두는 방법 없을까요?
출처 : https://inssider.kr/posts/003011/76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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